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수비개선 뉴페이스 영입

메시와 새로운 동료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인터 마이애미에 새로운 골키퍼가 합류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2026 시즌을 앞두고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를 위해 메이저 리그 사커(MLS) 경험이 있는 골키퍼를 영입했습니다.

바라자의 경력과 기대

인터 마이애미 CF는 공식 성명을 통해 루이스 바라자를 프리 에이전트로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은 2027년 6월까지이며, 2028년 6월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라자는 뉴멕시코주 라스크루시스 출신으로, 29세의 나이에 미국 축구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자랑합니다. 그는 2016년 USL 플레이어 개발 리그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2019년 뉴욕 시티 FC에 합류하며 MLS에 진출했습니다.

뉴욕 시티 FC에서 바라자는 주로 보조 역할을 맡았지만, 6시즌 동안 38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오클랜드 루츠와 뉴욕 시티 FC II에서도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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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의 골키퍼 변화

2025 시즌 동안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공격진이 팀의 강점이었지만, 수비는 약점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코칭 스태프와 프런트는 겨울 동안 팀 전반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수비수와 골키퍼를 영입했습니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데인 세인트 클레어를 영입하고, 로코 리오스 노보의 계약을 영구적으로 체결했습니다.

반면, 2025 시즌 MLS 타이틀을 획득한 팀의 골키퍼 3명 중 2명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윌리엄 야브로는 토론토 FC로 이적하였고, 오스카 우스타리는 계약 해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루이스 바라자는 플로리다에 마스체라노 감독의 세 번째 선택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주전 골키퍼 자리는 로코 리오스 노보와 데인 세인트 클레어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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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청 방법

대한민국 팬들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를 쿠팡플레이와 SPOTV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MLS를 포함한 다양한 리그의 경기를 제공하므로, 메시와 그의 새로운 동료들의 활약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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