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함께할 인터 마이애미의 새 얼굴들

인터 마이애미의 새로운 도전

인터 마이애미가 최근 영입에도 불구하고 2026 메이저리그 사커(MLS) 시즌을 대비해 추가적인 스타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인터 마이애미는 브라질 디펜더 미카엘을 파우메이라스에서 1년 임대로 영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길 원하는 또 다른 MLS 스타들이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아야라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포틀랜드 팀버스의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데이비드 아야라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MLS 올해의 수비수 트리스탄 블랙몬과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야라는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은퇴로 인해 생긴 중앙 미드필더 자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영입입니다. 현재 팀에는 자연스러운 선택지로 야닉 브라이트만 남아 있으며, 필요시 로드리고 데 파울이 그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아야라는 에스투디안테스 출신으로, 현재 감독인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와도 팀 동료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2022년 포틀랜드 팀버스에 합류한 이후, MLS에서 그의 중요성은 점점 커졌습니다. 2025 시즌 동안 아야라는 38경기에 출전해 2골과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펠릭스 합류로 알 나스르 호날두와 날개 달다

MLS 최고의 수비수 블랙몬

데이비드 아야라의 영입과 함께 인터 마이애미는 또 다른 MLS 스타인 트리스탄 블랙몬의 영입에도 가까워졌습니다. 블랙몬은 2025 시즌 동안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38경기에 출전하며 MLS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되었습니다. 미카엘의 추가와 함께, 인터 마이애미는 팀의 수비력을 크게 향상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공격진의 화력은 메시를 비롯한 스타들의 존재로 의심할 여지가 없으나, 수비력은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메시와 함께할 브라질 수비수 미카엘 인터 마이애미 합류 확정

인터 마이애미의 이적 활동

2025 MLS 타이틀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는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팀의 두 거물, 조르디 알바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은퇴입니다. 계약이 만료된 윌리엄 야브로, 라이언 세일러, 마르셀로 웨이간트, 발타사르 로드리게스, 파파 피코도 팀을 떠났습니다. 타데오 알렌데, 오스카 우스타리, 로코 리오스 노보와 같은 선수들의 미래도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 마이애미는 데인 세인트 클레어 골키퍼, 세르히오 레길론과 파쿤도 무라, 미카엘을 포함한 수비진의 보강을 통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MLS 슈퍼드래프트를 통해 아벨 탈라비, 케난 핫, 마마디 지아나, 알렉스 바거, 막시밀리안 키셀을 영입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영입이 인터 마이애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쿠팡플레이와 SPOTV를 통해 이들의 경기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즌이 다가오면서 인터 마이애미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알레그리 AC밀란 퓰리시치 레앙 부활의 신호탄
0 0 votes
Article Rating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