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의 적극적인 참여
리그스컵 준결승에 진출한 인터 마이애미 CF가 아르헨티나 출신의 선수를 영입하려고 합니다. 특히, 리오넬 메시가 직접 이 거래를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타이그레스 UANL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한 후, 메이저리그 사커(MLS) 동부 콘퍼런스에서 순위를 올리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팀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이기 위해 메시가 직접 개입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곤살로 피오비 영입 추진
최근 인터 마이애미는 크루즈 아술에서 활약 중인 아르헨티나 수비수 곤살로 피오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피오비는 아르헨티나의 벨레스 사르스필드,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콜론을 거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레이싱 클럽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의 활약 덕분에 크루즈 아술로 이적하게 되었고, 그때 이적료는 250만 달러였습니다. 피오비는 레프트백으로도 뛸 수 있는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수비 라인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인터 마이애미에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스페인축구 폭탄발언이적 협상 난항
리오넬 메시의 전화 후, 곤살로 피오비는 MLS로의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 마이애미와 크루즈 아술 사이의 협상이 빨라졌지만, 이적료 지급 방식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크루즈 아술은 약 750만 달러를 요구했고, 인터 마이애미는 600만에서 700만 달러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인터 마이애미가 4년에 걸쳐 할부로 지급하려는 반면, 크루즈 아술은 가능한 한 많은 금액을 선지급 받기를 원하고 있어 협상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메시 없이도 승리한 이유는?수비진 보강 필요성
인터 마이애미는 MLS 시즌의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수비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비의 주축인 조르디 알바 외에는 대부분의 포지션이 계속해서 변동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막시밀리아노 팔콘이 31경기에 출전하며 가장 많이 출전한 센터백이었고, 토마스 아빌레스도 27경기에 출전하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자연스러운 왼발잡이 센터백이 부족한 상황에서 곤살로 피오비의 영입은 인터 마이애미에 중요한 전략적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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