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인터 마이애미 위기 심판과의 충돌로 중징계?

LAFC 대 인터 마이애미 경기 후 메시의 위기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 후, 리오넬 메시가 심판 전용 구역에 들어간 사건으로 MLS에서 중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MLS 시즌 개막전에서 메시와 손흥민의 맞대결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경기였지만, 경기가 끝난 후 심판과의 불미스러운 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기 결과와 메시의 반응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이 경기는 LAFC가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꺾으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메시의 공격적인 움직임은 제약받았고, 네 번의 슈팅 중 하나도 골문을 향하지 못했습니다. 경기 내내 심판 피에르뤼크 라우지에르의 판정에 불만을 드러낸 메시는, 두 개의 파울 판정만을 받으며 불만이 쌓였습니다. 이로 인해 경기가 끝나자 메시가 심판에게 다가가 항의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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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인 출장 정지와 과거 사례

메시의 이번 사건은 그가 다음 경기들에 출전할 수 없게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거 FC 신시내티의 매트 미아즈가는 심판 구역에 무단으로 진입해 3경기 출장 정지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미아즈가는 심판실에 들어가 공격적인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으며, 이후 프로그램 참여로 징계가 1경기로 줄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메시 역시 심판 보고서에 따라 출장 정지 결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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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경기와 메시의 출전 여부

메시의 출전 문제는 MLS의 공식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3월 1일 올랜도 시티, 3월 7일 D.C. 유나이티드, 3월 14일 샬럿 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메시의 출장 가능성은 현재 불투명합니다. 이같은 상황은 지난 시즌 올스타전 불참으로 인한 출장 정지와 더불어 메시의 MLS 경력에 또 다른 챕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팬들은 메시의 경기를 쿠팡플레이나 SPOTV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어떻게 결론지어질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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