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비진 보강 필요성
2025년 MLS 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가 2026 시즌을 앞두고 모든 대회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토마스 아빌레스가 CF 몽레알로 이적하고 세르히오 레길론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수비진 보강이 시급해졌습니다. 이에 인터 마이애미는 아르헨티나의 유망주를 눈여겨보고 있다고 합니다.
아르헨티나 유망주 라미레즈
아르헨티나 매체 DSports Radio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의 19세 센터백 토비아스 라미레즈를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라미레즈는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으며, 클럽과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은 선수입니다. 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미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에서 43경기에 출전하고,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에서도 20경기에 출전하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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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가 라미레즈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협상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는 아르헨티나 최고의 유소년 클럽 중 하나로, 그간 많은 재능을 국내외로 배출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데포르티보 알라베스가 3백만 달러에 50% 재판매 조항을 포함한 제안을 거절한 만큼, 인터 마이애미는 더 높은 제안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도 인터 마이애미는 페데리코 레돈도를 영입하기 위해 약 8백만 달러를 지불했으며, 이번 협상 역시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럽의 야망과 재정적 신중함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르셀로나 직행 음바페 레알은 플레이오프행경기 시청 방법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를 대한민국에서 시청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쿠팡플레이 또는 SPOTV를 통해 라이브로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은 현지 팬들이 손쉽게 경기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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