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 없는 밀란의 반전은?

밀란과 파르마의 맞대결

AC 밀란은 오는 토요일 밤 에밀리아-로마냐에 위치한 스타디오 엔니오 타르디니에서 파르마와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밀란의 공격진에서 사라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부재이다. 멕시코 출신의 스트라이커 히메네스는 국제 휴식기 전 밀란의 마지막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밀란의 최근 성적

로소네리는 최근 10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리그 경기에서는 9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다. 이러한 성과 덕분에 밀란은 세리에 A 정상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결과는 로마를 상대로 한 1-0 승리로, 이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철저한 전술적 규율을 보여주었다. 이 승리로 인해 밀란은 리그 선두 나폴리와의 격차를 한 점 차로 좁혔다. 로마, 나폴리, 인터밀란이 밀란 이후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 밀란은 승리할 경우 잠시나마 선두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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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네스의 부재 이유

밀라넬로에서는 희소식과 악재가 공존하고 있다. 긍정적인 소식으로는 미국 출신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부상에서 회복하여 벤치에 앉을 준비를 마쳤다는 점이다. 알레그리 감독은 “그가 잘 훈련했고 다시 날카로워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공격진에서는 히메네스의 부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ESPN 데포르테스의 초기 보도에 따르면 히메네스는 최대 5주간 결장할 수 있다고 전해졌으나, 마테오 모레토의 최근 업데이트에 따르면 그의 결장 기간은 약 2주로 예상되며, ‘데르비 델라 마돈니나’ 전에 평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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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네스의 개인 발표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자신의 부재 이유를 밝히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몇 달간 발목 부상으로 고통받았으며, 경기력을 100% 발휘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히메네스는 “몇 달 동안 발목 부상으로 인해 100%의 상태로 경기를 할 수 없었고, 불편함을 느꼈다”며 “결단력을 갖고 팀을 돕기 위해 계속해서 뛰었지만, 통증은 점점 심해졌다. 이제는 멈춰야 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 “이제는 회복에 집중하고 가능한 빨리 다시 팀에 합류할 준비를 해야 한다. 신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 지지해주셔서 감사하며 곧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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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의 기대되는 경기

이번 파르마와의 경기는 밀란의 리그 순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기이다. 히메네스의 부재가 아쉽지만, 알레그리 감독의 전술적 역량과 풀리시치의 복귀가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밀란은 파르마와의 최근 5경기 맞대결에서 3승 1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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