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 바르셀로나 이적설 전격 부인 아틀레티코 잔류 확정

알바레스, 바르셀로나 이적설 부인

최근 줄리안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축구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계약이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줄리안 알바레스가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떠올랐으나, 그의 에이전트 페르난도 이달고는 이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달고는 “그런 사실은 없다. 데코나 바르셀로나 관계자와 만난 적이 없다”고 말하며, 현재 시점에서는 바르셀로나와의 접촉이 없음을 확실히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발언은 과거 바르셀로나가 알바레스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는 점을 암시합니다. 이는 알바레스가 세계 축구에서 얼마나 주목받는 공격수인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계약 유지

알바레스의 에이전트는 “줄리안에 관심 있는 구단이 있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협상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알바레스가 여전히 ‘로스 콜초네로스’와의 계약에 충실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알바레스는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역할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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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스의 이번 시즌 성적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8경기에서 11골과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최근 득점 감각이 다소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의 마지막 골은 지난해 12월 9일 PSV 에인트호번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터졌으며, 라리가에서는 11월 1일 경기 이후 득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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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스타들의 이적설

줄리안 알바레스와 함께 또 다른 아르헨티나 출신 선수인 티아고 알마다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 체제에서 입지가 줄어든 알마다는 브라질의 그레미오와 터키의 갈라타사라이와의 이적설이 나왔으나, 최근 인터뷰에서 “떠난다는 소문이 많았지만, 나는 클럽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곳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바레스와 알마다 모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주며, 팀 내에서의 역할을 재정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 두 아르헨티나 스타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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