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식 활약 AC 밀란, 바르셀로나에 승부차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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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풀리식이 활약한 AC 밀란이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2로 비겼습니다. 이 경기는 두 팀 모두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사하며, 다가오는 리그 시즌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테스트가 되었습니다. 밀란은 초반부터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경기 초반 밀란의 우세

파울로 폰세카 감독은 사무엘 추쿠에제, 크리스티안 풀리식, 라파엘 레앙으로 구성된 공격진을 선보이며, 루카 요비치가 최전방을 책임졌습니다. 10분에 밀란은 유누스 무사가 오른쪽 측면에서 50야드를 질주하며 추쿠에제에게 패스했고, 추쿠에제는 풀리식에게 정확한 패스를 전달, 요비치가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어 6분 뒤, 풀리식은 레앙의 패스를 받아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테어 슈테겐을 뚫고 추가 득점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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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반격

초반 밀란의 우세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는 점차 경기에 적응하며 기회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22분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박스 가장자리에서 낮은 슛으로 골을 만들어냈습니다. 밀란의 골키퍼 로렌조 토리니는 여러 차례의 위기 상황에서 중요한 선방을 보이며 팀을 지켰습니다. 후반전에는 밀란이 전술 변화를 시도하며 레앙과 요비치를 교체, 보다 유동적인 전술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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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결과와 앞으로의 일정

바르셀로나는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며 레반도프스키가 동점골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4-3으로 밀란이 승리하며 바르셀로나의 무패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AC 밀란은 이제 토리노와의 세리에 A 시즌 개막전을 준비하며, 새로운 선수들의 융합과 전술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모나코와의 트로페오 조안 감퍼 경기를 통해 라리가 시즌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리시즌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SPOTV를 통해 대한민국에서도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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