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타 로드리 징계 스페인 축구계 충격파
모라타와 로드리의 징계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알바로 모라타와 미드필더 로드리가 UEFA로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유로 2024에서 우승 후 “지브롤터는 스페인의 것”이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스페인은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꺾고 네 번째 유럽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인 로드리는 마드리드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 처음 이 구호를 선창했습니다. 이후 밀란의 새로운 센터 포워드 모라타도 군중에게 합창을 요청했습니다. 지브롤터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