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유니폼 요청한 주심의 운명
CONCACAF, 주심 마르코 오르티즈 나바 징계 CONCACAF의 징계 CONCACAF는 인터 마이애미와 스포팅 캔자스 시티의 챔피언스 컵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에게 요청을 했던 주심 마르코 안토니오 오르티즈 나바에 대해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이 경기는 이미 경기 일정이 기상 악조건으로 인해 재조정된 바 있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르티즈 주심의 행동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논란의 시작 경기 후 오르티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