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트로사르드 퇴장에 맨시티 대승, 논란의 판정
아스날의 방어전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날을 상대로 10명의 선수로 후반전을 치렀습니다. 이는 전반전에 리안드로 트로사르드가 퇴장 당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후반전은 마치 시티의 훈련 세션과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스날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선수들에게 최대한 박스를 수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 순간의 실수 경기의 마지막 세트피스에서 시티는 아스날 선수들의 순간적인 집중력 부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마테오 코바치치의 슛이 6야드 박스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