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 메시에 설득당했다
세바스티안 사하, 인터 마이애미와 작별 세바스티안 사하, 인터 마이애미와 작별하고 아르헨티나로 귀향 세바스티안 사하가 5년간의 인터 마이애미 생활을 마치고 아르헨티나의 레이싱 클럽으로 돌아갑니다. 그는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디에고 밀리토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최근 몇 년 사이 리오넬 메시의 합류로 큰 성장을 이뤘으나, 사하는 고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에서의 시간 2017년 선수 생활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