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메시 후계자 등장!
프랑코 마스탄투오노의 아르헨티나 데뷔 마스탄투오노의 도전 아르헨티나와 에콰도르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가 입었습니다. 메시는 이번 경기에 제외되면서 17세의 레알 마드리드 유망주인 마스탄투오노가 이 상징적인 번호를 물려받았습니다. 데뷔전의 아쉬움 마스탄투오노는 과거 리버 플레이트 출신으로 현재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에 속해 있습니다. 그는 교체 출전하여 잠시 동안 경기에 참여했으나, 아르헨티나는 세바스티안 베카체세 감독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