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CON의 시작과 영향
202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이 12월 21일부터 1월 18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시즌 한가운데에 열리는 만큼, 많은 팀들이 주요 선수의 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이언 음베우모가 자국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며, 이번 2025년 대회는 모로코와 코모로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선수들의 부재와 팀의 영향
리버풀의 주력 선수인 모하메드 살라는 이집트 대표팀에 합류해 AFCON에 참가합니다.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살라의 부재를 인정하며, “모가 AFCON에 참가하게 되었고, 그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는 그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큰 타격을 입습니다. 브라이언 음베우모는 카메룬 대표로, 아마드 디알로는 코트디부아르 대표로,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모로코 대표로 경기에 나섭니다.
마이크 마이냥 첼시 이적설 AC 밀란의 운명은어느 팀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까?
아마도 가장 큰 타격을 받는 팀은 선덜랜드일 것입니다.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 선덜랜드는 현재 리그 8위를 달리고 있지만, 이번 대회 동안 최대 6명의 선수를 잃게 됩니다. 베르트랑 트라오레, 아서 마수아쿠, 노아 사디키, 셈스딘 탈비, 레이닐다 만다바, 하비브 디아라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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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스널은 이번 대회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첼시, 리즈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주전 선수 없이 대회를 치르게 됩니다. 특히 가나는 21년 만에 처음으로 AFCON에 진출하지 못해, 본머스는 안토안 세메뇨를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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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경기를 한국에서 시청하고자 한다면, 쿠팡플레이나 SPOTV를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AFCON 기간 동안 주요 경기를 놓치지 않도록 일정 확인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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