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캉테의 이적 불발
은골로 캉테가 알 이티하드에서 페네르바체로의 이적을 준비 중이었으나, 터키 측의 실수로 인해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이 프랑스 미드필더는 첼시에서의 몇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낸 후 2023년 알 이티하드에 합류했으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적 시도가 실패하면서 그의 미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실수로 인한 이적 실패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에 따르면 알 이티하드와 페네르바체는 은골로 캉테의 이적에 대해 €4백만 유로의 계약에 합의했으나, 서류 등록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절차가 완료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페네르바체는 공식 발표를 통해 “알 이티하드 클럽과 은골로 캉테, 유세프 엔-네시리 간의 이적 절차가 철저히 관리되었으나, 상대 클럽의 TMS 정보 입력 오류로 인해 등록 기간 내 절차가 완료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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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 속에서 캉테는 팀 훈련을 거부하며 페네르바체로의 이적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적 시장이 닫힌 상태에서 그의 이탈은 팀에 큰 타격이 될 것입니다. 이미 구스타보 사 영입에 실패한 상황에서, 카림 벤제마를 잃은 팀은 캉테의 공백을 메우기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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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골로 캉테의 이적 실패와 관련해 알 이티하드는 젊은 공격수를 영입하며 미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알 이티하드는 AS 모나코로부터 조르주 일레니케나를 €3천3백만 유로에 영입하며 젊은 피를 수혈했습니다. 이는 카림 벤제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은골로 캉테의 상황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그는 유럽 무대로의 복귀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만약 FIFA에 제기된 항의가 받아들여진다면, 캉테의 이적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상황은 대한민국 팬들도 쿠팡플레이나 SPO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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